혜화역에는 많이 가봤지만 그뒤에 있는 동네에는 가보지 않아서,

아직도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눈앞에서 보니 놀라웠다.

햇빛도 들어오지 않아 아직도 골목골목은 빙판길이여서 너무 위험했다.

반대편엔 부자동네가 위치하고 있어서 더욱더 위축되어 보이는 동네였다.

비록 내가 활동한 시간은 별로 안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같이 돈과 힘을모아 한

봉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