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중고시절 보았던 판자촌이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오늘 창신역 부근에 있는 세분의 할아버지 할머님을 뵙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저희의 작은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이는 할머니 댁은 집안이 상당히 추웠습니다. 난로 하나로 연명하시는 것 같은데 난방시설이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