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만 보았던 성북동 달동네를 직접 방문하여 참전 유공자분들께 설음식 배달을 하였는데 한분 한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인솔해주신 통장 어르신분에 의해서 만해 한용운 선생님의 생가도 직접 방문하여 사진촬영도하고 기분좋고 뜻깊은 봉사였던것 같습니다. 설명을 들었던 것처럼 하루빨리 그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 친구들에게 인추협에서 하는 봉사를 적극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