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달동네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설 선물을 직접 드리러 갔었는데 짧은 시간인 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았다. 봉사활동시간을 채우는 의미도 있었지만 한번 갔다 오고 난 뒤, 앞으로는 시간을 채우는 것 뿐만 아니라 6?25이후 상해를 당하시고 혼자 또는 가족분들과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방문해서 말동무가 되어주고 안마도 해드리면서 좋은 친구가 돼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