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숙

저희 아이들은 유치원 7세때 부터 매일 일기를 쓰고 있어요.

평소 일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해 가는 두 딸들을 보며 일기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진광 대표님의 동영상을 보니 더더욱 중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흔히 말하는 "요즘 아이들" 모두가 일기쓰기를 꾸준하게 한다면 왕따와 폭력,자살과 같은 슬픈 일들이 우리나라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에 200% 공감합니다.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신 점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