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빈

'일기쓰기'는 인성에 있어 너무도 좋은 수단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다보면 스스로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 칭찬하게되 됩니다.

또한 타인에 대한 배려과 가족, 친구,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도 절로 생기게 됩니다.

사춘기에 접어 들고 있는 저는 일기를 통해 아름다운 사춘기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로 부터 "넌 요즘 아이들 같지가 않구나"라는 말을 많이 듣곤하지요.

고진광 대표님의 동영상을 보고나니 새삼 제가 쓰고 있는 '일기'라는 친구에게 감사하게 되요.

학업 시간으로 인해 일기쓰기가 힘겨울때도 있지만 제 인생에 소중한 일기를 매일매일 쓰고 있지요.

앞으로도 제 인생을 책임져줄 '일기'라는 친구는 매일매일 만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