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에서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싸워주시지 않았더라면 저희는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도 6.25 전쟁에 참여하셨습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