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을 나르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거라고 미처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계단에서 연탄을 던져가면서 한 것이 허리에 약간 지장에 갔지만,

어려운 환경에 계신 우리 노인분들을 위해 해야 된다는 그 일념 하나로 버텼고, 끝날 때쯤에는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의 기회가 온다면 거부감 없이 나서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