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보고 싶었었는데 친구의 소개로 할 수 있게 된 이번 연탄봉사!!

 

지루할 수도 있던 과정속에서 불평보다는 처음보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북돋아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봉사를 할수록 마음가짐이 달라지는구나 생각했던,  

어깨도 다리도 아프지만 많은 사람들 모두 끝까지 웃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