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연탄 나르러 간다고 생각하고 봉사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나르다보니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옆에 같이 온 다른 대학생들을 보면서

힘들어도 추운겨울 따뜻히 나실 생각 하면서 날랐던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였던 것 같고 다음에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