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봉사활동을 같이 해보자고해서 같이 가기로 했으나 지인이 사정이 있어서

혼자 봉사활동을 하러가게 되었습니다.

혼자라서 처음엔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주위에 친구들이랑 같이 온 분들이

말도 걸어주시고 그 곳에 거주하시는 할머님이 웃으면서 고마워하시는 것도 보고

주최하신 아버님,어머님(?) 분들이 진심으로 하시는거 같아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할 수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고

짧은시간 이였지만 저에게는 오랫동안 남을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