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 후기입니다
닉네임
김현수
등록일
2012-07-29 19:23:35
내용
먼저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구요.
저에게는 사랑의 연수원에서 농활 활동한 1박2일이 취업준비에 지친 저에게 육신과 정신을 쉬게하는 여행이였고 빡빡한 도시 삶을 벗어난 편안한 휴식처였습니다.
비록 날씨는 무더워 농활하기엔 그리 좋진 않았지만 저희를 항상 먼저 생각해주신 관계자분들 덕분에 편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논에서 비료를 뿌리는 일을 처음 해보았는데 조금 힘들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복숭아 과수원에서는 맛있는 복숭아를 직접 따보고 가득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온다면 지원해서 이번처럼 재밌게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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