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이나 더운 가운데 찾아뵐 분들이 연배가 많으신 분들이어서 걱정도 많이 되었었는데 제가 찾아뵌 분은 정정하셔서 무척 다행스러웠습니다. 찾아 뵙고 말씀을 그간의 말씀을 들으니 여전히 나라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6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으신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간 중학생 아이들도 그러한 마음가짐을 꼭 전달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몸바치신 참전 영웅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이 계속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