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이 멀어 힘들었지만 6.25를 직접 겪으신 할아버님을 만나 삶의 조언과 그때 당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뜻깊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착하고 순수하였으며 그때 당시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이 진지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