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봉사활동 후기 입니다.
닉네임
김옥민
등록일
2012-08-25 21:16:04
내용

 체육교육 봉사활동은 꾸준히 해 왔지만 집수리 봉사활동은 처음이어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는데, 나중에 일이 익숙해 지니깐 알아서 일거리를 찾기도 하고, 같이 갔던 후배들과 손발도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집수리 봉사활동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있는 주변 이웃들을 한번 더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마무리 하기 전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엄청난 행운이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같이 땀흘리며 고생한 동아리 후배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