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7시 충남,대전 인추협 지부장의 이취임식이 있어 대전발 완행열차(?)에 몸을 싣고

 

대전으로 GOGO가는길에 조치원에 들러 고진광대표님을 모시고 승용차로 이동을 했다.

 

작년에도 충남,대전 인추협의 회원들이 똘똘 뭉쳐 사랑의일기 쓰기 운동, 기부와 나눔봉사를

 

잘해 나간다는것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또 한번 내눈을 휘둥그레이 만들어 놓았다.

 

역사는 꿋꿋하게 돌아 톱니 바퀴를 만들어 가면서 끈끈한 정으로 큰 흐름을 끌어 갔다고 고진광

 

대표님이 말씀 하셨듯이 임원진과 회원들 간의 유대 관계가 보통이 아니었다.

 

권성이사장님께서는 참석치 못하여 죄송하시다는 말씀과 다음 기회에 같이 하시겠다는 메세지

 

와 함께 충남,대전 지부장 이취임을 축하 해 주셨다.

 

역시 20여년 전통을 무시 못하듯이 회원들이"왕따행위 등 방지 특별 조치법" 서명운동 전국 순회

 

조치원에 이어 두번째 충남,대전 지부에서 일사불란하게 서명을 해주시는데 감사 드리며 다시

 

한번 우리 인추협 식구 모두와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