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춥다~를 달고 살았습니다.

사무실에선 요즘 더러더러 환기를 시킵니다.

가끔씩 열어 둔 창문틈으로 봄볕이 따뜻합니다.

버드나무는 봄물이 올라 곧 새잎이 돋을 것만 같습니다.

날마다 야근하고, 날마다 소망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이웃의 모든이와 더불어 그리 살고싶습니다.

맘만 있고 실천은 없는 무심한 인추협 관심자 김현순입니다.

 

언제나 열심히 꾸준히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권성이사장님, 고진광대표님, 사무국장, 그리고 이사진과 모든 인추협 가족분들께

마음 다하여 봄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