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추웠던 겨울날, 이른 아침부터 출발해 성북구 달동네에서 처음으로 연탄봉사를 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들어보았던 연탄은 생각보다 무거웠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양의 연탄이 필요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조금씩 기부한 돈으로 산 연탄을, 손에서 손으로 직접 배달해 드리면서 더 보람있고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