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배달 봉사를 해보았다. 처음이다.

길을 헤메이다 우여곡절 끝에 찾아가게 된 장소에서

다들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서 도움을 줄수 있었던만큼 보람찬 하루였다.

중간에 허리가 나갈뻔 했지만, 지금은 괜찮다.

그 날의 내 모습을 떠올리면 왠지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