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한 두번째 연탄봉사활동.

날씨도 추운 요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봉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비슷한 또래의 대학생 봉사지원자들이 많았는데, 나역시 앞으로 좀더 관심을 기울여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했던것 보다 빨리 끝난 것 같아 못내 아쉽기도 했지만 좋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