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도광사 근처에서 연탄나르기 봉사를 했습니다.

연탄나르기 봉사는 처음으로 해보는 봉사라서 매우 설레고 기대하며 봉사를 하러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무거운 연탄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일렬로 서서 연탄이 필요한 집에 하나둘 연탄이 채워져 나갈 때마다 어느새 얼굴에는 웃음이 피어났던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분들하고 같이 봉사를 하게되어 행복했고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큼은 타오르는 연탄만큼 따뜻했던 봉사를 하여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