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경험 해보고싶었던 연탄봉사였는데, 재능포럼을 통해 봉사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처음엔 이른 시간에 추운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열정적인 봉사자분들과 연탄을 하나씩 나르다보니 추위는 잊게되었고 봉사자분들의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봉사하면서 제 자신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도 들고 뿌듯한 마음이 많이 들었던 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