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마지막 4학년이 끝나고 뭔가 보람찬 일을 하고 싶던 중, 연탄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하는 연탄봉사였는데, 팔은 조금 아파도 마음은 정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당!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