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되어 꼭 해보고싶었던 연탄봉사를 해보았다. 고등학교때 수많은 유명인들이 하였던 봉사라 그랬는지모르겠다. 

티비에서 볼때는 웃으면서 하길래 쉬운줄 알았는데 직접해보니 솔직히 생각보다 힘들었다. 또 아쉽게도 많은사람들이 하지못하여 연탄을 나르는 간격이 많이 넓었는데 그래서 모르는사람들과 친해져보지 못한듯 하여 약간 아쉬움도 든다. 그럼에도 내가 나름 고생한것이 여섯 집에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껄 생각하면 뿌듯하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똑같은 봉사는 아니더라도 다양한 봉사를 경험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