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이 많이와  출발하면서 걱정되었지만

도착했을 때는 눈도 그치고 날도 맑아서 봉사하기 좋은날 이였습니다

친구를 통해 연탄봉사를 알게 되었고 신청을 하게 되어 봉사를 하게 되었지만

정말 즐겁고 마음이 따듯해지는 봉사였습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되면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오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