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대학생분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연탄이 꽤 무겁더라구요 다음날 허리랑 손목 다들 아프셨을것 같아요..ㅎㅎ

2000장 가까이 되는 연탄을 나르고 나니 연탄가루로 범벅이 되었지만 다들 웃는 얼굴로 끝까지 같이 봉사할 수 있어서 마음 따뜻해지고 뿌듯했던 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