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지는 오래되었는데 생각만큼 몸이 따라 주지 않아서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권유로 일반적인 봉사 활동 참여가 아닌 운영진으로서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같이 도착해보니 우리가 가장 먼저 도착했었고 운영진이기 때문에 통장님과 함께 그날 연탄봉사를 할 집을 한 바퀴 둘러보았었습니다.

둘러보니 “생각보다 더 많은 가정에 우리들의 도움이 필요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혼자 사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봉사활동 하기 전 설레임 보다 하고난 후 뿌듯함이 너무나 좋았었습니다.

찬구가 당일 생일 이였기 때문에 같이 봉사를 했던 것이 더 뿌듯했고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가 봉사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