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봉사라는 점 때문에 많이 긴장되고 설레기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인연도 만들게 되어 다음에도 봉사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고, 우리의 작은 힘 하나하나가 모여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다는데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살면서는 몰랐던 사회 소외계층을 돌아보게 되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