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4일 성북구로 연탄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달동네를 처음 가봤는데 길이 험해서 어르신들이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위험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연탄봉사활동을 통해서 기부도 하고 연탄도  배달해드리면서 우리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뿌듯했습니다. 비록 봉사활동을 하고 난 후 며칠동안은 몸이 조금 힘들었지만 몸이 힘든 것보다 우리가 전달한 연탄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실 분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그 보람과 뿌듯함이 더 컸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 싶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