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올해까지 연탄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높은 언덕길을 직접 올라가며 이곳까지는 연탄배달이 쉽지 않다고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잘 왔구나 싶었습니다.

긴 줄을 서서 봉사자들간 연탄을 나르는 동안 너무 뿌듯했습니다.

직접 연탄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을 뵙고 연탄을 전달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행이 날씨가 좋아 봉사하는데 무리는 없었습니다.

저 말고도 많은 봉사자들이 왔다는 사실에 아직도 세상은 따뜻하구나를 새삼 느꼈고 이러한 따뜻한 봉사를

할수있게 해준 봉사단체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행운권 추첨도 하여 맛있는 과자도 먹을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