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대학생이 되면 꼭 해보고 싶었던 연탄봉사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연탄의 크기와 무게를 짐작할 수 없었는데 꽤 무겁다는 것을 알고 2000장을 언제 다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모두들 밝게 같이 봉사한 덕에 끝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 협동심을 제대로 배우고 갔습니다.

매년 하시는  분들, 그리고 바로 전날 하고 오셨던 분들을 보며 저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도 하게 됬고

그래도 마음 먹고 실천에 옮긴 제 자신이 보람찼던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