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연탄봉사!! 작년에 신청만 해놓고 가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성북동 달동네는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연탄을 우리의 손으로

전달 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 연탄 나르기가 어렵지 않아 보였는데 실제 무게를 직접

느껴보니 만만치 않은 힘든 일이였습니다. 봉사 하고 나니 제 자신이 편하게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마음이 정말 따듯해지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