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 후기염~
닉네임
오재창
등록일
2012-08-07 09:39:36
내용

VMS ID : dhwockd2468

 

 

 

35를 아우르는 폭염과 온갖 해충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시작한 유벤투스 컨퍼런스

 

사실 처음 도착했을땐 지치고 2박3일 어떻게 견딜까 고민도 많이 들었습니다.

 

도시에 살면서 에어컨에 적응된 탓인지 더위에 금새 지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고

 

마음을 먹은 후 주위를 둘러보니 그곳은 도시와는 달리 때묻지 않은 곳이였습니다.

 

그곳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었고 참외 방울토마토 등 경험해 보지않았던 

 

과일 서리 또한 해보았습니다. 왠지 시골에 온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캠프를 하기 전에 연수원에 도둑이 들어서 도난당한 흔적이 곳곳에 보여 안타까웠습니다.

 

하루 빨리 모든 사람들의 힘을 모아 연수원복구 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라고 앞으로 더욱 더

 

흥하는 연수원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캠프를 하며 스태프분들도 정말정말 고생이 많으셨고 좋은사람

 

들도 많아서 더 좋은캠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