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에 행해진 연탄 봉사활동을 신청하게 된 계기는 저번 1월 12일에

성북구에서 한국대학생 재능포럼에 의해 진행된 동일한 연탄봉사를 참여했기 때문이다. 저번 봉사 때는 연탄을 사실 형편이 되지 못하는 데도 자식이 있어 기초수급자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셔서 혜택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게 연탄을 배달한다고 설명해 주셨다. 그 것을 통해 국민을 위한 법이 미치지 못하는 사회의 그늘을 본 느낌이었고 대학생이라는 아직 사회적 힘이 없는 나의 신분과 또 이러한 사람들이 모인 봉사활동에서 작지만 희망찬 촛불을 통해 그늘을 밝히려 하는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이번 두 번째 봉사에서는 실질적인 빠른 연탄배달을 위해 직접 모든 사람들이 연탄을 드리는 집에 들르지는 못 하는게 약간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더 효율적인 움직임을 통해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듯해 좋았다. 조금이라도 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옮기기 위한 노력이 그 분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듯하게 나시는데, 또 세상이 어두워 졌다하지만 늘 밝은 부분도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신다면 더욱 감사할 것 같다. 봉사를 통해 늘 주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이번 봉사를통해 따뜻한 마음과 또 내가 이분들을 위해 해야할 일과 책임감, 또 도움을 드린 것에 대한 보람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한국대학생재능포럼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