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나 인터넷으로만 접하던 연탄봉사활동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엔 연탄 몇개 옮기는게 힘들겠나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나중엔 정말 정신력으로 버텨가며 했던거 같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뿌듯했고,


정말 좋으신분들과 함께 봉사를 하게되어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는것 같다.


또 기회가 되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