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을 시작으로 올해 1월도 연탄봉사를 했습니다.

매번 그렇듯이 봉사란 참 뜻깊은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과 같이 함께 추운 겨울날 따스함을 나눌수 있어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