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4일 정말정말 어깨가 탈골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추운 겨울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연탄을 땐 방에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행복하실 것을 상상하니 너무너무 뿌듯한거 있죠? 다음에 또 할려구요!!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뿌듯도 하고 다음에는 인원이 부족해서 쩍 벌리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게 친구들도 많이많이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체력을 많이 길러야 겠어요 빠샤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