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처음으로 연탄봉사를 했습니다. 연탄봉사라는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지내다가 좋은 기회로 이렇게 뜻깊은 봉사활동 경험을 하게 되어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평소에 연탄을 경험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연탄의 무게가 꽤 나가서 어깨와 팔이 다소 아팠습니다. 하지만 나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다같이 하는 것이므로 내가 힘들다고 잠깐 쉬면 내 옆의 사람은 배로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참을성과 책임감도 같이 기르게 된것 같아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 옆사람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하다보니 정이 들어 더욱 즐거웠습니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한국대학생재능포럼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