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봉사활동들은 해봤지만 겨울 봉사의 꽃!! 연탄봉사를 꼭 해보고 싶어서 친구를 꼬셔 간 봉사활동.

TV에서 연탄을 가볍게만 봤는데 실제로 너무 무거워서 혼났지만, 다들 추운데 열심히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더 열심히 힘내서 결국엔 1300장이라는 어마무시한 연탄을 다 날랐다.  이제 한달뒤면 졸업인데..

친구와 함께 졸업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기분좋았다.

추운데 다들 아침 일찍 나와서 봉사해준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15년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