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해봐야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한번도 못했던 봉사활동 이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는걸까  힘들까  라는 기대감 반 설레임 반을 갖고 여자친구와 동기 2명과 함께 추억을 만들러 신청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난 뒤 지금은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이라고 참여하라고 떠들고 다닌답니다.  여자친구와도 카페를 가거나 영화를보는 등의 데이트 말고 이런 감동과 소소한 재미가 함께 있는 연탄봉사활동을 하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심지어 저희보다 나이많으신 어른분들께서 너무 솔선수범으로 일을 해주셨기에 저희도 같이 힘내서 더 열심히 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주신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