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추운 겨울날에도 봉사활동을 하러 나오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연탄을 나르는 동안 기분이 계속 들떠 있었습니다. 어쩌면 시끄러웠을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신나게해서 제일 먼저 연탄도 떨어트리고..그랬었는데 고백글을 쓰게됩니다.

저희들이 기부한 연탄들이 추은 겨울이 지나가기까지 그분들께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도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 했으면 하네요!    

                                                                                고생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