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권유에 의해서 갔지만 갈때의 마음가짐과 돌아올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갔던 봉사활동이었지만 하면서 뿌듯함을 느꼈고 제 자신이 누군가에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