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데이는 역사의 연속성을 이어주는 큰 힘입니다.
닉네임
조성주
등록일
2012-07-10 11:36:24
내용

제2회 친구데이행사에서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6.25 전쟁이후 60년이상이 흐르다보니, 어린 학생들에게는 전쟁이 이땅에 있었나, 영화속에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그 누가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이어줄 수 있겠습니까.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에서 역사적인 사실, 국가을 위해서 전쟁터에서 희생하신분들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켜 세우고, 이어주었습니다.

역사는 흐릅니다. 국가를 지키고 바로세우는 일은 우리들에 사명입니다.

 

6.25참전용사분들에 대한 예우를 갖추어야 합니다.

정치적으로 참여하는 행사가 아니고,  이분들이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군악대 연주에 맞추어서 부르는 군가는 이분들에 청춘이었으며 전쟁터였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사람도 없습니다.

 

이제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에서 눈물을 닦아드릴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이러한 인연의 끈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우리모두 노력합니다.

 

친구데이를 만들고 기획하신 인추협관계자여러분과 행사에 참여하시고 결연을 맺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