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일기연수원 후기
닉네임
엄소윤
등록일
2012-07-31 13:10:48
내용

1) vms아이디 : astral21

 

2) 이름 : 엄소윤

 

3) 후기 : 사랑의 일기연수원에서 1박 2일동안 농촌봉사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농활은 사실 처음 가봤는데

 

날씨는 매우 더웠지만, 일을 하면서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직접 일을 하면서

 

농촌과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의 고충 또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민분들의 따뜻한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과일을 나누어주시고 간식도 주시고 선풍기도 기증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일반 농활과 달리 캠프형식이라 캠프파이어나 공포체험 등 즐거운 레크레이션도 함께여서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책과 대책등을 논의하며

 

토론하는 시간 또한 경각심을 일깨워줌과 대책의 절실함을 절감했던 활동이었습니다.

 

 또한 취업캠프도 함께하여 우리나라 대학생의 현주소와 꿈과 미래에 대해 논할 수 있었던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농활 후 금강에 물놀이하러 갔지만 수심문제 등이 맞지 않아 눈으로만 보고 왔던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캠프와 봉사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 등 제반시설 등의 설치가 필요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1박 2일간에 짧은 듯, 하지만 너무나 알찼던 일정을 마지고 일기로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끝으로 연수원에서의 활동을 마루리 하였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진행해주신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농활을 가보지 않은 대학생이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저희가 썼던 일기와 1박 2일간의 시간이 평생 좋은 추억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