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5일 유벤투스 컨퍼런스 참가자 후기 모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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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16 14:12:53
내용
2012년 8월 3~5일 유벤투스 컨퍼런스 참가자 후기
번호 신청자 소감
1 강슬기 <카페>처음에는 2박 3일동안 더운데서 어떻게 지내나 걱정 많이 했는데,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좋은 강연도 많이 듣게 되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스태프들, 다른 자원봉사자 분들도 모두 고생 많으셨고, 다음에 또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 강인호 <카페>2박3일간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웠던것만 빼면 재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해 알게되고 여러사람을 만나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오전에 들은 강연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태프여러분도 다들 수고하셨고, 도와주신 자원봉사자 어머님분들과 동네 주민분들도 감사합니다.
3 고은진 캠프는 처음 참가하는거였는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의논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고, 복숭아따는것도 재밌었습니다~!  
4 구현모 <카페>막연하게 알고있었던 사회적기업의 모습들을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고생하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 직원분들, 스텝분들 그리고 함께한 참가자분들,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기억이 좋은 경험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더운데 모두들 힘내시고요, 화이팅요!!
5 권재하 <카페>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회적 기업에 대해 더 깊이 알고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 김다원 <카페>참으로 뜻깊은 강연과 속깊은 사람들과 함꼐한 2박 3일이었습니다. 사랑의일기연수원도 너무나도 인상깊은 곳이었구요. 처음에는 불편했으나, 이것또한 캠프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회적 기업을 직접 기획해 보는 부분은 매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7 김민경 <카페>더워서 힘들었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은 보람있는 캠프였습니다.
8 김보람 <카페>무더운 날씨였지만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뜻깊고 기억에 남는 추억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하는 좋은 강연들과 훌륭한 분들과 2박 3일을 뜻깊고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속한 3조가 사회적 기업 관련 아이디어 내기에서 1등을 해서 더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또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많은 추억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9 김수연 <카페>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서로 다른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10 김예은 <홈페이지>처음에 연수원에 도착했을때 너무 더워서 여기서 2박3일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강연을 듣고 조별활동을 하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회적기업에 관한것은 들어본 적도없고 아는것도 없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한번 가보고 싶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꼭한번 참여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11 김용갑 <카페> 2박 3일 동안 좋은 강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김유진 <카페> 너무 더웠지만 덥고 열악한 상황이였기에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친해지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했다는 거 자체가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2박3일간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식사를 챙겨주셨던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는 듣기 어려운 열정적이고 세상을 위해 열심히 사는 강사분들께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갑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참가하고 싶습니다.
13 김은정 <홈페이지>무더운 날씨 속에서 2박 3일이라는 시간을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보내면서 많은 것을 배워갔던거 같아요!
사실 농촌 봉사활동이라해서 신청해서 갔는데 그보다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거 같아서 좋았어요. 평상시에 관심없던 사회적 기업에 대해 관심도 갖게 되고 많은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은 점들이 많은거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 하고 싶어요.
14 김종민 <카페>시설은 열악하지만 좋은 강연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낯을 가려 참가자들이랑 말을 많이 하지 않아서 아쉬움 마음이 조금 드네요. 무튼 최고의 캠프였습니다.
15 김준탁 <카페>사랑의 일기 연수원 생활을 하면서 사회적 기업이란 무엇이며 우리가 사회적 책임을 다 하기 위해서는 희생 정신과 봉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학교, 학우들과의 교류관계를 맺을수 있어서 너무 뜻 깊었습니다. 앞으로 봉사활동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싶습니다.
16 김진홍 <카페>두번째 참가 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의미가 있었습니다. 날씨가 무더워 열정적인 활동은 보이지 못했지만 배움과 봉사를 실천하며 앞으로의 진로와 비전을 생각해보는데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참여하신 참가자 분들과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운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활동 열심히 참가하겠습니다 ^^
17 김평진 <카페>캠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2박3일동안 너무 뜻 깊은 행사였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날수있는 기회여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울러 캠프를 위해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과 인추위 그리고 사랑의 일기 연수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감사드립니다^^
18 남보라 <카페> 2박 3일동안 무더운 폭염속에서 많이 덥고 힘들었지만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사회적 기업들의 여러사례들을 보면서 많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앞으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좀더 따뜻한 관심을 가져야 겠다. 4학년이라 졸업을 앞두고 있는 현 상태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뿌듯하고 보람있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19 두세리 <카페>우선 더운 날씨에 좋은 강연해주신 강사분들과 프로그램 진행하느라 고생하셨을 스탭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튿날 새벽에 농활을 갔던 일과 마직막 날 고영 대표님의 강연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우리 조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 조 분들과는 그닥 친해질 수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신청하고 싶어요. 그때는 에어컨이 있었으면 해요~ 모두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20 민지은 <홈페이지>생애 첫 농활체험!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어 좋은 시간이 었고 저의 장래에대한 상담도 해주셔서 2박3일이 정말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평소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들과 여러가지 활동들로 많은 것 을 배워 가는것 같습니다. 말로만, 겉으로만 대학생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생활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다시한번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갑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꼭 참여 하여 멋진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박 3일동안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스텝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카페>더운날씨에 스탭분들과 봉사자님들 덕분에 편하게 활동한것 같습니다. 사회적기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어 좋은 시간이 었고 저의 장래에대한 상담도 해주셔서 2박3일이 정말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21 박상은 <카페>2박 3일동안 좋은 추억을 쌓고 온 것 같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여러 좋은 강연들을 통해 스스로를 성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원의 시설이 좋지 못한 편이어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막상 다녀와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마음이 짠합니다.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2박 3일동안 강연해 주신 분들, 함께했던 참가자 분들, 고생많으셨던 스태프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22 박수지 <카페> 처음 듣고 배운 단어들도 많았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의 하나하나 다 특색있고 재밌었던거 같아요~ 다음에 또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23 박주진 <카페>저는 이캠프를 통해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식을 쌓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사람들을 만나며 나말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공유한 돈으로 없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모두 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 
24 박지명 <홈페이지>토론과 발표 시간을 통해 다른 분들의 생각도 알 수 있었고,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무더워서 힘들었지만 끝나고 나니 역시 추억은 힘들었던 것보다 재미있었던 일들이 더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이 연수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행복했습니다.더 힘드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밝게 진행을 도와 주신 운영진 분들의 봉사정신도 배우고 갑니다. 소중한 추억 남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박지민 <카페>비록 연수원 시설은 좋지 못했지만 내용은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 학교, 학과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사회적 기업에 대해 의논하고 공부했던 시간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학기 중에 전공 수업에만 갇혀있다가 새로운 경험을 하니 시야의 폭도 넒어지고, 지금 방학 중 봉사를 하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가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어 기분이 색다릅니다. 만약 다음에 이런 행사가 다시 열린다면, 꼭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습니다 
26 박지호 <카페>캠프는 처음 참가하는거였는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복숭아 따는것도 재밌었어요~! 
27 방현민 <홈페이지> 이렇게 뜨거운 한여름에 시원한 집에서 에어컨도 켜고 선풍기도 켜고 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지만, 힘든 더위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한 데 모여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미래의 기업을 바라보는 친구들과는 달리 저는 예비교사가 될 사람으로서 꾸준히 봉사해나가야 할 사람으로서 이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집행위원님들께서 준비해주신 멘토분들의 강의 속에서 내가 해야될 봉사란 무엇인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 새롭게 얻은 것도, 반성하게 된 것도 많았습니다. 더불어 세종시 교육감님과 학부모 위원님들, 중고등학생들과 함께한 토론 자리는 제게 더없이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옛 초등학교의 흔적 속에서 많은 것을 고민하고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꾸려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더운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8 변예진 <카페>새로운 사람들과 만날수 있어서 좋았고, 사회적 기업에 힘써주시는 분들의 강연으로 인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 또한 생겨 2박 3일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환경과 체계적이지 못한 시간 분배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29 서정욱 <홈페이지>이번 유벤투스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정말로 값진 경험을 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너무나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과 참석했던 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CSR 및 사회적 기업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던 부분들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정말로 뜻깊은 포럼이였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한 발표를 통하여 조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너무나 좋은 조원들과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비록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돌아갈때는 그 이상의 많은 것들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대학생들을 위하여 이러한 좋은 포럼이 지속적으로 열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카페>사회적 기업에 대하여 알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0 서준석 <홈페이지> 지인의 추천으로 갑작스럽게 가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얻어가는게 정말 많은거 같네요. 활동을 통해서 서로 의견을 모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소통방법을 배웠고 자원봉사를 해주신 주민 분들의 정과 사랑도 많이 느꼈어요. 그리고 제가 나이가 가장 어려서 마음 한편으론 걱정도 했는데 형들, 누나들, 스테프들이 챙겨주셔서 정말 즐겁게 즐기다 갔다 같아요. 특히 발표에서 저희 조가 1등했을때 정말 뿌듯했어요. 더운 날씨에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31 손시정 <카페>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32 신경민 <카페> 2일간 여러분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3일에는;;; ㅋ 제가 벼락을 몇 대 맞아야되죠.. ㅜㅜ)
찌고 찌는 더위속에서 소소하게 시원함을 찾는 재미와
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데서 오는 행복과
조원 형누나들을 알게되고 친해지게 되서 느끼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강연을 발표준비를 피드백을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어 배움에 있어서의 신남을 안고 가며
이번 캠프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데에 대한 깊은 감사 및 저희를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해주신 인추협 관계자분들, 식사준비 해주신 이모들, 그리고 스땝! ( 스탭분들 조타^^ )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을 또 만나고 싶은 마음에 오늘밤 잠이 오질 않을것같네요. ( 축구때문이라고는 나 말 안했어용~ ㅋㅋ ) 
33 양진이 <카페>여러 학교,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과 함께 하여 즐거웠습니다.
스텝분들도 잘해주시고 모두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보내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날씨가 너무 더운 탓고 환경이 열악하여 아쉬웠지만, 그 속에서도 조 친구들과 친목도 다지고 조별과제도 잘 해내어 얻어가는 것이 더 많은 캠프 였다고 생각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서로서로 배려해 가며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에 남고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34 오명은 <카페>덥고 힘들었지만 사회적 기업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하여 알고 배우며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35 오재창 <홈페이지> 35를 아우르는 폭염과 온갖 해충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시작한 유벤투스 컨퍼런스 사실 처음 도착했을땐 지치고 2박3일 어떻게 견딜까 고민도 많이 들었습니다.
도시에 살면서 에어컨에 적응된 탓인지 더위에 금새 지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고 마음을 먹은 후 주위를 둘러보니 그곳은 도시와는 달리 때묻지 않은 곳이였습니다.그곳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었고 참외 방울토마토 등 경험해 보지않았던 과일 서리 또한 해보았습니다. 왠지 시골에 온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캠프를 하기 전에 연수원에 도둑이 들어서 도난당한 흔적이 곳곳에 보여 안타까웠습니다.
하루 빨리 모든 사람들의 힘을 모아 연수원복구 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라고 앞으로 더욱 더 흥하는 연수원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캠프를 하며 스태프분들도 정말정말 고생이 많으셨고 좋은사람들도 많아서 더 좋은캠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흥하세요<카페>2박3일동안 평소에 못해본 경험을 해서 새로웠고 내 삶을 되돌아 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캠프였다.
36 유선영 <카페>날이 더워서 힘든 점도 많이 있었지만 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 캠프를 통해서 좋은 강연도 들을 수 있었고 또한  사회적 기업을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7 유수종 <홈페이지>일단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저희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스태프님들과 다른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이렇게 적은돈으로 좋은분들도 많이 만나고 멋진 추억을 남길수 있게되어서 너무기쁘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비록 2박3일 짧은기간이지만 정말 많은 것을 들었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마인드도 변환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50시간이 의미 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8 윤연주 <홈페이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처음으로 참여하는 컨퍼런스 였는데 정말로 뜻깊고 소중한 50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로 많은분들이 고생하셨는데, 다들 수고많이하셨고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유익하고 정말로 저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강의도 들을 수 있었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박 3일 50시간동안 소중한 추억을 안고가게 되서 감사하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카페>사회적기업에 대해 잘몰랐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유익함을 알게 되었고, 2박3일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경험을 하게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39 윤지현 <카페> 대학생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가본 캠프였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는데 이 캠프를 통해 새롭게 알게되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다양한 활동과 유명 강연까지 듣는 좋은 기회에 함께하였는데요.
이 밖에도 집을 떠나 저에 대해 다시금 정리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40 이승재 <카페>저는 이캠프를 통해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식을 쌓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50시간은 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프로그램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더운데 모 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41 이연아 <카페>무더운날씨와 열악한 환경에서 캠프가 진행되었지만, 마음 따듯한 좋은 분들의 강연도 들을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좋은 인연을 맺어서 너무 좋았습니다^^<홈페이지>사랑의 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유벤투스 컨벤션 캠프를 다녀왔는데요.
정말 좋은 강연들과 값진 경험들을 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소중한 체험을 한 것같습니다^^ 
42 이종은 <카페>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팀을 짜고 아이디어를 내면서 무언가를 준비한다는 것이 의미있었고, 환경이 그리 좋지 않았어도 서로 배려하고 참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회적 기업에서 힘써주시는 분들의 강연을 들으며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사회적 기업의 공로와 뜻을 알게 되면서 관심과 열정을 가질 수 있었고, 늘 접하던 분야와는 다른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3 이종현  <카페>날씨도 더운데..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홈페이지>8/3~5  사랑의 연수원을 다녀왔는데...날씨가 정말 더웠네요..그리고..생각했던거 보다 .. 얻어 가는게 많은것 같네요..발표 우승도 하고.. 사주도 봐주시고..스태프들도 친절하시고...무튼 .. 유익한 프로그램 일정이었습니다.
날씨도 정말 더운데..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44 이주연 <카페>굉장히 더운 날씨에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지내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한국대학생포럼 스테프 분들과 인추협회 분들 또 세종시 부녀회분들 등등 덕분에 좋은 강연 많이 듣고 맛있는 밥 많이 먹구 재밌게 보냈습니다~사회적 기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5 이현숙 <홈페이지> 이번에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다녀왔습니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 안에 보면 아이들의 글들이 가득가득 메워져 있습니다. 그 글들을 보며 웃기도 하고 내가 일기 쓰던추억도 많이 생각났고, 쉽게 보기 힘든 강사진들의 강연도 들으면서 나의 대학생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기도 했고, 무엇보다 여러학교의 여러분야의 학생들을 만나게 되어서 더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카페> 좋은 추억 , 좋은 인연 만들고 갑니다. 그리고 운영진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46 이현우 <카페>사회적기업이 무엇인지, 봉사를 해야 하는 이유, 성공하기 위해선 어떠한 삶을 살아야 되는지 등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전국에서 온 많은 대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2박3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덥고 힘든데 웃음으로 대해주는 스테프들과 관계자분들이 있어서 잘 보낼 수 있었던 것 같고, 무사히 건강하게 연수를 수료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는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
47 이혜림 <카페>2박3일동안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와 활동들의 직접적인 경험으로인해 사회적기업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수있었고
대학생으로서 다양한 경험들을 할수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좋은사람들과의 인연을 쌓을수 있어서 잊지못할 경험이 된것같습니다. 캠프를 위해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48 임유진 <카페>사회적 기업에 대한 개념만 막연하게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캠프를 접하게 되었어요.
캠프 기간동안 사회적 기업에 대한 생각 뿐 아니라, '사회적'이란 단어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수 있었어요.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강연 때 뵈었던 분들 뿐만 아니라, 캠프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알게 된 것 또한 기뻤습니다. 
49 정유진 <카페> 처음 캠프를 시작했을때 날씨도 너무 더웠고, 생소한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도 무겁게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좋은 강연과  함께한 조원들 덕분에 이러한 생각이 점점 바뀌어갔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캠프온 저희보다 더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50 정주용 <카페>더운 날씨에서 다들 고생이 많았지만 2박 3일동안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알지 못하던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식들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강연을 듣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과 친목을 다질 수 있던 것 또한 좋았습니다. 이번 캠프를 준비해주신 운영진과 스태프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51 정현주 <카페>더운 날씨속에서 잘 지냈던 것 같아요! 이번 캠프를 통해서 배운것도 많고 많은 사람들도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
52 조성은 <카페>정말 바쁘고 정신없는 이박삼일이었지만, 열심히 했던 만큼 잘 끝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봉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저도 얻은 것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참가자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사랑의 일기 연수원분들께서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날도 덥고 조금 부족함도 있는 시설이었지만 그런 환경의 부족함을 넘는 배려와 정성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긴 기간 함께 이 컨퍼런스를 준비한 우리 대학생재능포럼 운영진들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53 조혜연 <홈페이지> 2박 3일 동안 많은 것을 배워가는 거 같아서 굉장히 기쁩니다.많이 무덥고 힘들긴 했지만 유익한 강의들이 많았고,
여러 사람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이번 캠프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식도 많이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고생하신 운영진과 스태프여러분 모두 수고하셧어요~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카페>무더운 날씨였지만 뜻깊은 시간이었고 좋은 강의들을 듣고 좋은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습니다. 
54 조혜연 <카페>날씨가 더워 농촌활동을 못해 아쉽지만,
한 주제로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고 도움되는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55 최경식 <카페>무더운 날씨 탓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것에 대해 상당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명사분들의 품격있는 강연은 본인으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불어넣어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짧은 봉사기간이어서 더 많은 소통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적지않은 아쉬움도 있으나, 여기서 받은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으로서 그 아쉬움을 상쇄시킬려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 자주 나가 더 많이 소통하고 배울려 합니다.
56 최명식 <홈페이지>동생덕분에 오게 된 프로그램에서 얻어가는게 많네요 많은사람들과 알게 되고 좋은  강연도 듣고
사회적 기업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시간은 유익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참가하려고 합니다. 너무많이고생하신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운영진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카페>좋은 강연 많이 듣고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감사합니다. 
57 최윤정 <카페>사회적기업에 대해 알수있었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경험이 되었다.
58 최지수 <카페>폭염때문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너무 좋은 강연들 많이 듣고 가서 좋았습니다^^ 
59 표세진 <카페>유벤투스 캠프에서 들었던 수많은 강연들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처음 연수원 환경에 적응하기가 힘들고 다소 불평불만도 많았지만 좋은 사람들, 강연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음에는 2회정도로 나누어서 처음에는 친목도모 및 짧은 강연으로 , 캠프가 아닌 당일치기 회의와 조 소개를 해서 조별로 어느정도 어떤 사회적 기업을 세울 것인지에 대하여 고민과 조사를 해 오게 한 후에 캠프를 진행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인터넷이 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오직 책과 갖고있는 미숙한 지식만으로 창업을 생각하려니 어려운 점이 많았거든요.  
60 한주경 <카페>어제 갔다왔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지난 것 같네요,
2박 3일 동안 많은 것을 생각 할 수 있었어요 
61 황광민 <카페>처음 참가했던 캠프였습니다. 그만큼 많이 배우고 왔던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강연을 통해서 몰랐던 것들도 알게되고 잊지못할 추억을 많이 만든것 같습니다. 
62 황힘찬 <홈페이지> 안녕하십니까 이번 컨퍼런스 참가자 황힘찬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봉사활동과 인맥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었습니다.
참가동기에 사회적 기업에 관한 관심은 크지 않았었습니다.전공이 경영학이기에 여러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야기나 정보는 조금 듣고 알고있었지만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운영이나 사례, 또한 관련된 제도같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회적기업가가 갖춰야할 소양이나 덕목같은 부분도 명사분들의 강연을 통해 알 수 있게 된 중요한 계기였습니다.
이외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신 명사분들의 말씀을 듣고 제가 가졌던 열정의 부족도 깨닫게 되었고 남은 방학 부족한 열정도 한번 채워보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좋지않은 환경 때문에 투덜대기도 했지만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여러 깨달음도 얻게 해주신 부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페>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명사분들의 강연을 통해 열정도 다시한번 지필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참가해보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대학생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