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행사에 고생하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닉네임
안성
등록일
2012-08-05 17:54:55
내용

어제 사랑의 일기연수원에 참석하여 보니 여러분들의 무척더운 날씨임에도 불구

식당과 연수원에서  애쓰시는 모습들 너무 고생들 하셨습니다

주방장 (?)  학생 120여명을 위해 모든 식단을 책임지신 전숙희님과 많은 님들 특히 반찬 마련을 위해동분서주 쥰비하고 토요일 밤을 세우고 일요일 새벽 기차로 올라가신

박소영 운영위원님 늦게까지 2박3일 주방봉사하신 정인숙 한의사님 궃은 청소는 물론 식품 자재를 옮기며 땀흘린 고진섭 님 지역부녀회원분듯한 아주머니  모두 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더우기 이번 에 참여한 학생들중 일부 주방으로 달려와 역할분담을 자처하는 모습 을 보면 이들이 참으로 옆에서 보는 저는 미래의 우리나라를 짊어질 동량으로서 참으로 감사하기만 합니다

그 많은 식판을 세척하신 김정숙 사무처장님 바쁘게 연수원을 구석구석 일을 찾아 다니신

이시연님

 

한 회원으로서 먼곳을 마다하고 오셔 바쁜시간을 열정을 쏟아주신 님들 모두에게

한 회원으로 사랑과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세종시는 물론 전국적인 인성교육의 산실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모든 님들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