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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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10-23 09:50:39
내용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누구누구해도 사무국에서 고생이 제일 크셨죠.

일을 태산같이 두고도 외부 출장요청에 한걸음에 달려오셨는데

어떻게 게으름을 피우겠습니까.

없는 힘도 짜내어 했어야죠.

비록 준비시간은 짧았지만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앞으로 도와주신다는 약속도 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제1회 행사가 별 탈 없이 끝나서 감사하구요.

우리나라 전국 학교에 왕따 및 폭력이 사라지는 날까지

인.추.협 모든 가족 및 봉사자 여러분 건강하셔야 봉사도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맘과 건강한 몸으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