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가서 고구마랑 땅콩을 캤다. 재미있었다. 선생님들이 고구마를 삶아주셨다. 맛있었고 달콤했다. 그리고 옥상에서 놀았다. 재밌었고 신났다. 매일매일 오고싶다. 고구마를 먹고싶다. (대전변동초동학교 김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