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광 대표님이 작년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입원 치료중이셔서 홈페이지 확인을 못하시는 관계로

관리자가 임의로 내렸던 송왕호님과 성시형님의 글을 다시 올립니다.

고대표님께서는 현재 여러분들께서 걱정해 주신 덕분에 쾌차하시고

2013년 왕성한 도약을 위해 준비중이십니다. 늘 옆에서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11대 전국총학생회장 고진광 회장님!! 안녕하세요. !!

 

    선배님께 학생회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받고자 전화를 드리고, 저녁 식사를

    하려고 하였는데,, 병원이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를 보시기 위해서 병원에서 잠깐 외출을 끊으시려다 못하시게 되어

    병원에서 뵙게 되었는데,, 아프신 것 같은 느낌을 못받을 정도로 활기차 보이셨습니다.

 

    고진광 선배님!! 열정적인 헌신과 봉사를 불철주야로 하시다가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어

    참으로 안타깝기도 하며, 존경스러운 마음도 함께 가집니다.

    고진광 회장님!! 선배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선배님!!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30대 전국총학생회장 송왕호드림. 』

 

 

 

 

『 나는 해마다 새해에 평소 존경하는 고진광대표님께 세배를 간다.

     올해도 고진광 대표님께 세배를 드리려고 전화를 드렸는데 병원에 입원을 하고 계신다며 오지 말라고 하셨다.

     며칠 전 정릉3동의 저소득층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활동에서도 뵈었는데 입원을 하셨다고 하여 깜짝 놀랐다.

     그 날도 고대표님은 연탄 배달 자원봉사 활동을 하시다, 시청 앞의 또 다른 자원봉사 일정이 있으시다며 점심도

     드시지   못한 채 자리를 뜨셨다. 자원봉사 당일 날도 몸이 굉장히 피곤해 보이셨는데

     고대표님께서는 그동안 왕따없는 학교만들기 서명운동을 위해 전국을 다니셨다고 한다.

 

     병원에서 강제입원을 시킨 고대표님은 며칠 전보다 훨씬 수척해 보이셨다.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날씨에 학생들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며 서명운동을 무리하게 하신 게 문제인 듯싶다.

     남을 위해 봉사를 하시다 2012년 마지막 날과 2013년 새해를 병원에서 맞이하신 고대표님이 존경스럽지만

     안쓰러워 보였다.

     고대표님! 계사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빨리 퇴원하셔서 늘 웃는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고대표님! 화이팅!

 

                                                                                                                                                    성 시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