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꼭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 연탄봉사를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게 되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연탄하나의 무게가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그렇게 가볍진 않았던 것 같다.

음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던 기회였다.